'재밌는세상/잡답' 카테고리의 글 목록::Itnamu의 혼자놀기

2016.01.01 19:20

2016년 새해가 밝았다.


2016년 새해

2016년 새해 첫날.

올해도 모든일이 잘 풀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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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6, itnamu

2015.01.12 21:44

벌써 봄이 오는것 같다



벌써 봄이 오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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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4 22:00

그냥 잡담

눈깜짝할사이에 주말이 끝났다.

개콘도 끝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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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3 01:44

레이나의 신곡 장난인거알아가 더 슬픈 이유


우연히 들은 장난인거알아

이번 레이나의 솔로앨범의 타이틀 장난인거알아.

신곡에서 낯익은 단어가 들렸다.

"한 여름 밤의 꿀 같은 시간 끝났지"


응?


레이나면 한 여름 밤의 꿀을 불렀던 가수가 아닌가!!

그런데 한 여름밤의 꿀 같은 시간이 끝났다니..


지난여름,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던 달콤한 사랑노래 "한여름밤의 꿀"

노래가 너무 달콤하고, 귀엽고, 설레여서 한동안 자주 들었던 노래였었는데,

그 당시 피처링을 담당했던 산이의 다른 노래 때문에 장난처럼 얘기했던게 떠올라

지극히 "주관적인" 노래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어젠 어려운 얘기를 조금 했으니 오늘은 가벼운 얘기로 하루를 마무리!


먼저 "한여름밤의 꿀"의 가사를 먼저 보자.



한여름밤의 꿀

아티스트
San E, 레이나
앨범명
San E, 레이나 Project Single '한여름밤의 꿀'
발매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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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Hook)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한여름밤의 꿀
so sweet, so sweet, yum~


(Verse 1)
정말 오랜만이야, 어떻게 지냈어
나 똑같지 뭐, 그냥 열심히 일했어
넌 어때, 그때 그 사람 계속 만나?
헤어졌구나 미안, 괜한 얘기 꺼내 어쨌든 반가워
시간 진짜 빠르다 벌써 여기까지 왔네 우리도
근데 어쩜 넌 하나 변함없이 여전히 이쁘네
던진 농담 반 진담 반 왜 말 돌리는데
(술 때문인 건지 아니면 부끄러운 건지)
빨개지는 볼, 너 생각나? 로 피어나는 추억에 화원
색색 아련한 이야기꽃 웃음꽃, I want to tell you something
예전에 나 너 좋아했던 거 알어, and you said I know
나 좀 취했나 봐, 헛소리 신경 쓰지 말고
cheers 건배 오늘처럼

(Hook)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이건 마치), 한여름밤의 꿀 (우린 마치)
so sweet, so sweet, yum~

(Verse 2)
Hold up, 지금 나오는 노래 뭐지 잠깐
Hold up, 알듯한데 제목 기억 안 나는 옛 노래
흥얼거려 멜로디
시원한 밤공기
자리 옮길 겸 걷자, 신난다며 폴짝
뛰어가는 뒷모습 참 순수해 너란 여자
그러다 벌레 한 마리에 기겁하더니
가로등 불빛 아래 포개지는 그림자
하나, 이 순간 둘, 행복해
셋, 어느새 쥐고 있는 손가락 넷
한여름밤의 꿈, 깨고 싶지 않은
한여름밤의 꿀, 바로 오늘 같은

(Hook)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이건 마치), 한여름밤의 꿀 (우린 마치)
so sweet, so sweet, yum~

(Bridge)
오늘 너무 즐거웠어 (너무 즐거웠어)
너무 반가웠어 (나도 반가웠어)
잘 자, 굿나잇 (You have a sweet dream)
이런 널 보고 있자니 바랄게 없어서
행복했어 (So happy)
너무 행복했어 (Me, too)
잘 자, 굿나잇 (You have a sweet dream)
이런 널 안고 있자니 바랄게 뭐 더 있어

한여름밤의 꿀, 한여름밤의 꿀
so sweet, so sweet, yum~
한여름밤의 꿀 (이건 마치), 한여름밤의 꿀 (우린 마치)
so sweet, so sweet, yum~


다시 들어도 달달하다... 이 노래의 핵심은 마지막 브릿지에 나온다.


잘 자, 굿나잇. 

이런 널 안고 있자니 바랄게 뭐 더 있어.


그렇다.. 술때문인지 밤하늘에 별에 취한건지 결국 그들은 

한여름밤에 꿀처럼 달콤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런데 그 뒤에 나오게 된 산이바디랭귀지.


산이의 바디랭귀지의 가사도 한번 보자.



Body Language

아티스트
San E
앨범명
Body Language
발매
20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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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Girl, Do you want it 원하는 게 뭐니
Ill give it to you, girl 보여줄게 내 성의
Ya body my body Well love it, Well love it
Oh shit, 아무 말도 말고 바로

말고 들어 오해 넌 참 살이 연해
타이거처럼 오늘 밤 밤 난 널 범해
Oops, I mean 원해 정해볼래 놀이 컨셉
난 선생 넌 학생 진도 빠르게 나가볼게 (Faster)

자, 영어시간 오늘 배울 단어는 Slave 맞아 뜻은 노예
노예처럼 아무 말 하지 말고 대답해 둘 중 No, Yeah
다음은 수학시간 어떡해 뺄까 아니 더해 더해
마지막 체육시간 몸을 움직여 Harder better stronger (Faster)

이렇게 우린 사랑을 하네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해도 절대 질리지 않네
머릴 뒤로 묶건 올리건 풀르건 어울려
스트릿부터 정장 교복까지 귀여운 년

청순한 얼굴에 더러운 말까지 해
위에서 아래 뒤에서 앞에서 갖가지 해
니 안에 들어가기 전에 확인하고
싶어, 그런데 잠깐 Stop

Girl, girl girl Do you want it 원하는 게 뭐니
Ill give it to you, girl 보여줄게 내 성의
Ya body my body Well Love it, Well Love it
Oh shit, 아무 말도 말고 바로

Dont you understand
Body language body body Language (Im speaking) X3
Lets slow it down girl

이번엔 니가 말해줘 Ya fantasy (Doctor)
어디가 아파 오셨나요 왜 이리 (숨 가뻐)
단추 풀고 가슴 대봐 내 손은 청진기
Let me see, 네 심장소리가 응응응 (Faster)

Im love doctor 아프면 말해
낮져 밤이 낮이 밤져 난 다 돼
Whats your fetish girl
뭐, 랩 잘하는 남자
Damn, 나네

난 한 마리의 말, 내 위 올라 타
들썩들썩 체위 Up and down
달리길 원해 (Yes) 준비한 거 꺼내 (Yes)
Whip me baby, If you wanna go (Faster)

머리부터 발 끝까지 침 바르고 싶어
날 세워주고 받아주는 너의 속은 깊어
니 아름다운 선율 마치 오케스트라
어플 다운 받길 잘 했어 카마수트라

벌써 땀 범벅 따로 운동 안해도 되
니 옷 아님 안 베껴 딴 건 안 표절해
끝에 도달한 듯 보이는 Finish line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초코 크림파이

Girl, Do you want it 원하는 게 뭐니
Ill give it to you, girl 보여줄게 내 성의
Ya body my body Well Love it, Well Love it
Oh shit, 아무 말도 말고 바로

Dont you understand
Body language body body Language (Im speaking) X3
Lets slow it down girl

*몇 시 일어나야 해
8시 알람 맞춰 놔야 돼
그럼 7시 일어남 한 시간은
Make it love, Make it Love, Make it Love X2


Girl, Do you want it 원하는 게 뭐니
Ill give it to you, girl 보여줄게 내 성의
Ya body my body Well Love it, Well Love it
Oh shit, 아무 말도 말고 바로

Dont you understand
Body language body body Language (Im speaking) X3
Oh shit





처음에 이 노래를 듣고 든 생각은

"헉!" 이었다.


어떻게 이런 노래가 심의를 통과했지? 가사 표현이 완전 직설적인데?

아닌듯 하면서 직설적인 단어로 남여의 성행위를 완전 적나라하게 표현했다.

부연설명을 달게되면 19금 포스팅이 되므로 여기까지만..


여튼, 앞서 들은 한여름밤의 꿀매칭이 되서

한여름밤의 꿀로 달콤몽실몽실해진 기분이 이 노래를 들으면서 약간은 거부감이 든달까.. 

(사랑하는 행위에 대한 거부감이 아니라 너무 급작스런 분위기 변화로)


그런데, 그렇게 사랑하던 사이도 결국은...


이번에 나온 레이나장난인거 알아의 가사도 살펴보자.




장난인거 알아

아티스트
레이나
앨범명
Raina The 1st Digital Single ‘Reset’
발매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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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한참 동안 지하철 역 앞에 서 있어
오늘따라 이상하게 느낌이 좋지 않아
뒤척이다 밤새 잠을 못 자 기운도 없어
이대로면 밝게 웃어 주지 못할 것 같아

(여보세요?)
Uh 나왔어 지금 가고 있는 중이야
거기서 기다려 금방 가
차도 별로 없고 어? 뭐 할거냐고? 일단 만나
오늘은 특별한 날이거든, 말해줄게 딱
오늘이 너와 나의 마지막 만남이야
갑자기? 아니 생각해봤어 너무도 많이
너랑 사랑의 불을 지피다 보니 이젠 불만이
한 여름 밤의 꿀 같은 시간 끝났지
이젠 네 옆 우산이 없지
혼자 남은 넌 맞아 Rain Ah-

*장난인 거 알아 너는 내가 제일 잘 알아
이런 애 아니야 (너무 차갑다 참 냉정하다)
바보야 있잖아 점점 더 견디기 힘들 것 같아
장난 좀 치지마 자꾸 불안하게 왜 이래 하지 마

진짜 짜증나게 왜 그래?
너의 그런 태도에 신물이 나
장난치는 거 아니니까 그만 가줬으면 해
나에겐 더 이상 쓰러진 널 잡아줄 힘도 없어
내 몸은 지금 네 옆에 있지만 내 맘은 너한테 없어
그래 원래 이런 건 아냐 화도 안 냈잖아
근데 시간 지날 수록 점점 내 목이 조여와
조금씩 너랑 있는 게 이토록 싫은 일이 되어 버렸어
내 매일이 그래 그만 헤어져

한번 더 생각해줘 어떻게 헤어져?

아냐 이젠 끝이야 난 너에겐 사랑 정 남은 척 했지만
더 이상 추억 마저 없어

근데 난 대체 너에게 뭐였던 건데?
잔인해 일방적인 건 싫은데
어떻게 매정하게 넌 뒤돌아서 가는데?

*Repeat

잠깐만 (왜?) 장난이지? (아니?) 여길 좀 봐 내 말 좀 들어봐
난 이미 내 말 다 끝냈고, 네 말을 들을 필요가 없어
이젠 우린 끝났고 다시는 볼 필요가 없어
제발 진심이니? (끝이라고!) 네가 내 전부란 걸
아직도 난 처음처럼 설레는데
내일이면 난 어떻게 해? (예에~)

장난이라 말해 제발 이러지 말아줘 (이러지 말아줘)
내가 더 잘 할게 (너무 아프다 너무 슬프다)
내일 다시 말해 (내일 다시 얘기해) 점점 더 견디기 힘들 것 같아
거짓말 하지마 (거짓말 하지마) 다시 돌아가 진심으로 말해봐

한참 동안 지하철 역 앞에 서있어
오늘 따라 이상하게 느낌이 좋지 않아


"장난인거 알아"에 나오는 "한여름밤의 꿀 같은 시간 끝났지...."


이 노래를 듣고난 후 든 생각은. "산이 이 나쁜놈.." ....

괜히 아무 상관없는 산이를 욕하게 되버렸다.

결국 한여름밤의 꿀결말은 이렇게 되는건가...


어떻게 보면 아무 상관없는 노래들을 필자가 억지로 끼어맞춘거긴 하지만,

이 연인들이 어떻게 사랑을 시작했고 얼마나 사랑했으며 또 이렇게 헤어지게 되는 장면을

앞선 노래들로 인해 옆에서 지켜본 기분이 들어서랄까..

웬지 헛헛한 기분이 든다..


달달한 러브송에서 질퍽한 사랑노래로 갔다가 결국은 이별로 끝이나는..

레이나와 산이의 노래들을 엮어봤다.


가을이라 더 그런것 같기도하고.. 그냥 우연히 들은 노래 한곡 때문에

괜히 좀 울쩍해지는 가을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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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0 00:45

청춘을 함께했던 더크로스가 스타킹에 나왔다.


더크로스

지난주말, 스타킹을 보다 깜짝 놀라는 사건이 발생했다.

더크로스라니.. 더크로스 김혁건 이라니...


2003년 혜성처럼 나타나 노래방 여기저기서 

이제~ 안녕~ 영원히~~~~~~~~~~~~~~ 를 외치게 만들었던..

그당시 젊은 친구들의 성대를 여럿 나가게 했던 그 더크로스 보컬이라니..


솔직히 더크로스라는 그룹은 알아도 멤버 이름까지는 몰랐었는데,

1집이 너무좋아 2집이 나왔을때 잠깐 멤버교체가 됐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었는데..

1집 보컬이었던 김혁건에게 이런 사고가 있었다니..





10월 18일 스타킹 방송분. - 공식 유트브 채널 -





더크로스 1기멤버(김혁건, 이시하) - Don't Cry 라이브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필자도 어느 남자들처럼 고음이 들어가는 노래를 좋아했기에 더크로스의 노래도 즐겨 불렀는데,

(물론 즐겨 불렀다는거지 잘불렀다거나 음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아니다.)

유명했던 Don't Cry 뿐만 아니라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 하나하나 다 좋아서 아직도 즐겨 듣고 있다.


특히 1집에 수록된 "당신을 위하여"에 푹 빠져 한동안 그노래만 계속 듣기도 했었다. 원래 "당신을 위하여"가 타이틀이었는데 

Don't Cry가 워낙 고음때문에 유명해지는 바람에 더크로스하면 Don't Cry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1집 뿐만 아니라 1집때의 더크로스 스타일과 약간 다르긴 했지만 2집때의 "떠나가요, 떠나지마요"와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쟁이"와 

3집때의 "시간이 지나도"와 "사랑하니까",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  인상깊었던 곡들이 많아

간혹 노래방에서 지르고 싶을때면 가수검색 "더크로스"를 선택해서 주르륵 부르게 된다.


그 후로 새로운 앨범을 접하지 못해 조금씩 잊혀져가고 있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전신마비라는 큰 사고후유증을 가지고도 노래에 대한 열망을 버리지 않고 이렇게 멋지게 재기하다니..

심지어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다..


예전만큼의 파워풀한 락계열은 힘들겠지만 나름 현재상황에 맞는 다양한 음악활동을 할 수 있을것 같다.


간만에, 예전 생각도 나고 그당시 즐거웠던 기억들도 떠오르고 해서 그냥 잡담 주저리 주저리 하고싶어 포스팅창을 열었다.

벌써 10년이 지난 세월.. 

그때 같은 노래를 부르면 즐거워했던 친구들은 1년에 한번 다같이 보기 힘들어졌고 

매일같이 가던 노래방을 이젠 언제 다같이 갔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철없던 학생시절 미래에 대한 이런저런 포부와 꿈들을 얘기하던 청년들은 지금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적어도 더크로스의 김혁건은 생명을 잃을뻔했고, 전신이 마비되는 큰 사고를 당하고도 가수로서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데..

나는 과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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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7 21:35

구글 애드센스 첫 수입과 블로그 관리의 중요성


1년만의 첫월급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것 같다.

드디어 지난달 구글애드센스에서 첫 광고비가 입금 됐다.

입금 내역과 광고 수익에 대한 상세내역은 공개할 수 없는걸로 알고 있어 입금 내역만 공개!


애드센스 수익해외송금, 간만에 받아본다.



그래서, 그동안 테스트 해보고 싶었던 포스팅의 빈도수에 대한 방문수 변화와 기타 몇가지 사항 테스트를 진행 했었다.

과연 블로그를 한달정도 운영하지 않는다면, 방문자수에 큰 영향을 끼칠까?


실험결과는 놀라웠다.

블로그 일일 방문자수는 날일 갈수록 급격히 떨어졌고, 상위에 랭크되어 있던 포스팅 글들이 내려가기 시작했다.



애드센스 수익 분석일별 방문자수가 뚝.. 뚝.. 뚝..



애드센스 수익 분석월별 방문수도 뚝.. 뚝.. 뚝..



취미형 블로그의 특성

블로그를 관리할때도 작성자의 성향이나 목적에 따라 운영방식을 달리 할 수 있는데,

필자의 경우 키워드검색 위주에 생활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IT정보와 기타 여행, 생활 정보를 공유하는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포스팅 빈도수가 떨어지는 순간 대형포털사이트의 검색순위에서도 밀려 한순간에 방문자수가 떨어지는걸 확인할 수 있었다.


올라가긴 힘들지만 내려오는건 한순간인 블로그랄까...


파워블로그가 되거나 광고수익이 주 목적이라면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겠지만,

필자의 경우는 일종의 취미활동이라 크게 개의치는 않는다.


그저 그런류의 블로그에서 얻을수 없는 정보나 실질적인 정보를 나누고 싶을 뿐.


어느정도 필요한 데이터는 눈으로 확인했기 때문에 이제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려 한다.

그동안 쓰고싶은 내용들이 많아 손이 근질근질 거렸다.


그럼 곧 다시 활발한 블로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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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드센스 첫 수입 축하드립니다.
    한달 수익공개는 가능합니다.
    세세한 일 수익등 그런것들이 안됩니다.

    모바일 접속시 애드센스가 본문 상단에 자리하는데 수정 하심이 정책위반을 피한답니다.

    알찬 블로그 운영하세요.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4.05.17 22:2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모바일접속시 애드센스가 상단에 자리하는게 문제요지가 있다는건 처음 알았습니다. 조속히 수정해야 겠네요. PC화면 광고 4개는 정책이 변경된건가요? 광거 형태에 따라 무관한걸로 알고 있었는데 다시 확인해보겠습니다!

  • Pc화면으로 변환해서 보니 광고가 4 개 나오네요.
    이 부분은 누군가 신고를 하든 아님 구글자체 검열에 걸리면 바로 광고정지를 당할수 있는 문제이니 바로수정하심이 ...^^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4.05.29 23:46 신고 EDIT/DEL

      아직도 4개가 나오나요? 4개라는 기준이 배너 형태 상관없이 출력되는 내용인가요? 어렵네요 ^^;

2013.03.09 21:33

2013년. 새로운 계획 그리고 도전

프롤로그


2009년 4월 16일. 블로그를 개설핝도 벌써 거의 4년이 다 되어 간다.


기존에 홈페이지를 관리하던 부분에서 한계를 느끼고

당차게 블로그로 옮기면서 콘셉도 정리하고 열의가 넘쳤는데

아직까지 정리되지 못한 블로글를 보고 있자니 웬지 블로그에게 미안 해 진다.



그리고 지금, 블로그의 부활을 꿈 꾸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 한다.

아직 초창기라 산만하고 어색 하겠지만, 남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예명을 "나무" 라고 정했던 것 처럼.. 움츠렸던 지난 겨울을 털어내고 

새싹이 피어나는 봄처럼 

새롭게 블로그 운영을 시작하려 한다.


부디 이번에는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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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23:39

죽을뻔


최근 죽을고비 여러번 넘긴다.
대부분 오토바이관련.

광안리에서 수영방면으로 오기위해 좌회전 신호를 받고 있는데,
신호가 떨어져서 출발하는 순간 광인리입구에서 왼 차가 신호위반으로 나한테 돌진한다.

동물적인 감각으로 저단기어변속, 급가속, 드릅.

겨우 살았다...

그런데 문제는 신호위반한 차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미안하단 말없이 그냥 유유히 남천방향으로 사라진다..

열받는다.. 한두번도 아니고, 최근 몇번의 사고상황이 발생했고 대부분이
상대운전자의 급차선변경, 신호위반등. 상대방 과실.

아무리 자신이 조심해도 외부적인 요인엔 장사없다.
그나마 바이크운전스킬이 예전과 달리 많이 늘어서 다행이지...

그리고 또하나, 예전엔 운전자들이 여성운전자들을 욕할때 인성적으로 참 덜됐단
생각을 했었다. 누구나 실수를 할수있고 미숙할수 있다. 여자든 남자든.

그런데... 직접 운전을 해보고 몇번 죽을고비를 넘기니.
요즘은 왜그렇게 여성운전자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있는지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최근에 죽을고비 넘겼을때 상대방 운전자가 다 여성운전자였기에..
이런 말 하는사람들 참 없어보이고 짜증났었는데,
어쩔수가 없나보다.
(그렇다고 모든 여성운전자가 그렇단건 아니다, 다만 내 경우에 그랬단거다)

후..

평소에도 방어운전을 하지만, 주변에 여성운전자로 추정되는 차가보이면
평소보다 더 긴장해서 운전하고있다. 희한하게도 여성운전자는 딱 티가난다 -_-;;
참으로 미스테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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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02:54

로또명당에서 로또를 샀더니


직장을 가는길에 로또명당이란곳이 있다.
1등3번, 2등2번이라고 당당히 간판을 내건집.

맙소사...

매번 지나가다 그러려니 하다가 최근 바쁜일정으로 로또 안한지 오래된것 같아 잠시 들렸다.
언제나 그렇듯 랜덤1, 수동1. 2천원의 투자.

혹자들은 얘기한다,
되지도 않을거 쓸데없는곳에 돈을 낭비한다고.
요행을 바란다고.

그러는 당신들은 로또1게임을 사기위해 슈퍼나 편의점을 방문한 기억이 있는가?
로또1등이 됐으면 좋겠다던 사람중에서 실제로 구매후 그런 기대를 가졌는가?

최소한 다른 이들은 그 잠깐의 편의점을 방문하는 노력이라도 했고,
그 댓가로 일주일간의 행복한 상상, 그리고 행운을 노래하는 것이다.

물론 복권이라는것에 모든것을 걸어버리는 도박꾼들은 나쁘지만,
복권 또한 레저로 생각하고 건전히 즐기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는거다.



웬지 로또명당이라 하니 더 기대가 된다. 부분마음에 과소비를 할뻔했으나
나만의 철칙, 로또는 하되 반드시 수동1,랜덤1 2게임만 해야한다.

그리고 부푼마음으로 결과확인!!



역시 별 소용이 없다. 꽝이군 후훗..

헉 맙소사.

원래 포스팅의 목적은 명당이래도 별수없다의 주제로 갈려고 했었다.
처음에 확인했을때 꽝인주 알았었는데, 포스팅을 하면서
사진을보다 어라? 먼가 이상한데 해서 유심히 살펴보니 5등 당첨이다 -_-;;
맙소사.. 맙소사.. 정말 명당이란곳이 존재하는걸까 -_-;;

그것보다 포스팅을 하지않았다면 쓰레기통으로 직행할뻔했다.

오... 내일 지나가는길에 2천원치 로또하고 3천원은 돈으로 받아와야겠다 -_-;;
완전 신기하네..

갑자기 흥분해서 이모티콘이 늘어난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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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20:49

AMD - 데네브 시스템

I7갈려다가 데네브 시스템으로 급변경.
원인은 I5와 변경예정인 플랫폼. 예전에 ama939소켓을 끝물에 탔다 피본적이 있어서
가급적 이번 피시교체는 최신플랫폼으로 가고싶었다.

But, 이번에도 견적 AM2로 뽑아놓으니 곧 AM3대응 945가 나온단 소식..

제길.. 이래서 전자제품은 죽기전에 사야 잘샀단 소리 듣나보다.

일단은 대기해보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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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저렴(?)하게 AM2+끝물인 데넵이940으로 갈아탔습니다. 나름 가격대 성능비면으로 만족스럽더군요.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09.07.15 01:41 신고 EDIT/DEL

      ㅎㅎ 데넵940 좋죠 저도 그거 노리다가
      한번더 고심끝에 헤카로!! 지금 단종들어간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