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즐거운세상/취미

이용대 배드민턴 라켓으로 유명한 요넥스 아크세이버 11 요넥스 아크세이버11 필자가 배드민턴을 운동삼아 시작한지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아내와 취미삼아 간단하게 시작했는데 생각과는 다른 배드민턴의 매력에 빠져 꾸준히 체육관을 나가고 있다.그러다 지난 8월 중고로 물려받은 배드민턴 라켓이 결국 부러지면서 새로운 라켓을 구매 해야하는상황이 왔는데배드민턴 라켓도 워낙 종류가 다양하다 보니 뭘 구매해야 할 지 막막했었다. 그렇게 여기저기 알아보다 발견한요넥스 아크세이버 11 이란 제품. 이용대 배드민턴 라켓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만큼 숙련자용이라고 해서 고민이 됐었다. 필자는 장비를 구매할때 가급적 상위제품을 구매하는 편인데 어차피 향 후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면 처음 살때 좋은장비를쓰는게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배드민턴의 경우 개인 .. 더보기
저렴한 성능좋은 자전거 헬멧 홍진 R2 홍진 자전거 헬멧 R2 자전거 라이딩시 꼭 필요한 헬멧.종류도 많고 가격대도 천차만별이라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 된다.당연히 안정성이 뛰어나면서 가볍고 기능성 있는 제품들은 가격이 높고, 가격이 낮은 제품을 구매 하려니아무래도 저가 제품은 조금 불안하다. 더불어 헬멧의 경우 착용감도 중요해서 직접 헬멧을 써보고 구매하는게 좋긴 때문에 매장도 들려 봤지만,매장에서 둘러보는 헬멧들은 가격대가 너무 부담되어 다시 온라인을 살피게 됐다. 그러다, 예전 바이크 탈때 사용했던 홍진 헬멧이 떠올라서 혹시 자전거용 헬멧이 있는지 검색 해 봤다.당연히 헬멧 전문기업답게 자전거용 헬멧이 있었는데, 심지어 저렴하면서 디자인도 깔끔한 제품이 있어 구매하게 됐다. 홍진 자전거용 헬멧 HJC R2.R 이후 숫자가 높을수.. 더보기
공간 활용 높은 자전거 거치대 - 행거형 거치대 추천 자전거 거치대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인 보관방법.집밖에 보관 하자니 도난과 훼손이 걱정되고 집안에서 자전거를 보관 하자니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특히 필자처럼 집이 좁은 경우라면 더 고민이 된다. 그래서 현관에 행거를 설치해서 자전거를 세워 보관 했었는데, 이번에 자전거를 하나 더 사게 되면서 다시 고민이 심해졌다.예전에 행거형 거치를 고민하면서 언듯 2단짜리 행거형 거치대를 본 기억이 있어 다시 찾아 봤는데 정확한 용어가 떠오르지 않아 생각보다 정보를 찾기 힘들었었다. 기존에 옷걸이용 행거를 이용한 자전거 거치대. 나름 좁은 공간에서 자전거 보관하기가 좋았다.이제 자전거거치대 전용 제품으로 변신한다. 자전거 걸이, 자전거 거치대, 2단 자전거 거치 등 다양한 키워드를 넣었는데그냥 오픈마켓.. 더보기
초보 로드 또는 하이브리드 자전거 추천 알톤 시보레 콜벳 알톤 쉐보레 콜벳 바야흐로 자전거의 계절이 돌아왔다.이미 지난 8월 자전거를 한대 구매해서 자전거로 출근을 즐기고 있는데, 약 한달여간 직접 타보고 남기는 후기.요즘 워낙 자전거의 종류도 다양하고 금액대도 다양해서 어떤 자전거를 사야되나 고민이 많았다. 지난번에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한대 가지고 있었던 터라 이번에는 MTB계열로 갈까 하다가 결국가격대가 맞는 제품을 구매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돌아와서는 이것 저것 알아보는데 딱히 눈에 확 들어오는게 없었다. 너무 저가형은 불안하고, 어차피 50만원 밑에 자전거들은 다 고만고만 하다는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어 그냥 저렴하고디자인이 이쁜 자전거를 사야 겠다는 생각으로 매장도 둘러보고 온라인도 뒤지다가 우연히 발견한 하이브리드 자전거 알톤 쉐보레 콜벳. 웬 시보.. 더보기
와우 처음사용자용 계정 - 무료로 20레벨까지 플레이 하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추억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이하 줄여서 와우.국내 출시 당시 수많은 워크래프트 팬들에게 기대를 한몸에 받으면서도,투박한 디자인으로 과연 흥행에 성공할까 우려도 됐던 블리자드의 역작. 그당시 국내 시장에서는 화려한 그래픽과 멋있고 이쁜 캐릭들이 통하던 시절 이었기에 국내 게임사들은미국식 디자인과 게임인 와우가 국내에서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할거라 판단 했지만, 게임성이 뛰어나면 그래픽따위는 거들뿐이라는 신화를 남기면 안정적으로 국내시장에도 안착했다.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로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지만,MMORPG 플레이어 자체가 많이 줄어들다 보니 예전만큼 큰 인기가 있는건 아니다. 만랩이 60랩이던 오리지널 시절부터 시작해 줄구룹, 화산심장부, 오닉시아, 검은날개 둥지등.. 더보기
주말 자취생의 고민 뭐먹지? 간단히 차려먹기 주말 자취생의 고민 자취를 하다보면 주말에 뭘 해먹을까 늘상 고민된다.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요리 자체를 즐기면서 삼시세끼 해결해도 좋지만 요리가 귀찮은 사람이라면 그것마저 일이 되버릴터,그렇다고 배달음식만 먹기엔 몸에 좋지도 않고 비용도 만만찮다.그럴때 냉장고에 있는 남은 식재료를 활용해 간단히 한끼를 해결해보자. 필자가 즐겨 사용하는 30분만에 간단하게 밥답게 차려 먹을 수 있는 된장찌개+참치계란비빔밥+계란찜 레시피를공개한다! 냉장고를 뒤져보니 청양고추와 다진마늘 , 대파와 달래, 감자가 눈에 띈다.그리고 집에서 보내온 된장! 이정도면 한끼 식사 해결하기에 충분하다. 달래 된장찌개 먼저 된장찌개 끓이는 방법.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생각보다 실패율이 높은 음식이다.된장찌개는 맛있는 된장과 다시멸치만 넣고 .. 더보기
2015 새해맞이 부산여행 - 맛집투어 신년인사 2015년 첫글. 원래 양력설을 쉬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저 그런 공휴일의 개념이었는데이번엔 특별히 고향인 부산을 방문했다.역시 부산은 먹을게 많다. 부산하면 역시 돼지국밥.사상터미널 주변에서 가장 맛있는 합천돼지국밥 방문. 원래는 돼지국밥을 선호하지만 이날은 순대맛도 보기위해 수백과 순백을 시켰다. 야들야들한 수육과 아바이순대느낌의 왕순대. 게눈감추듯 돼지국밥 한그릇 뚝딱. 부산하면 돼지국밥과 함께 밀면이 유명하다.사상에서 서면으로 이동하던길에 있는 개금시장의 개금밀면 방문. 오랜만에 왔더니 리모델링이 됐다.보통 리모델링이 진행되면.. 맛이 변질되던데..불안한 마음에 물밀을 주문했다. 다행이도 맛의 퀄러티는 변화가 크게 없는듯하다.여전히 맛있다.다만 바뀐 시스템이 조금 어색하다.예전 시장통국수.. 더보기
군대에서 먹던 짬뽕면 구매와 맛있게 먹기 군대 짬뽕면 면사랑 주말이 끝났다.뭔가 이대로 끝내기 아쉬운 주말, GS25를 찾았다.군에서 참 맛있게 먹었던 짬뽕면.. 군에서야 뭔들 맛있지 않았겠냐만은 유독 짬뽕면은 제대 후에도 계속 생각나서 한동안 판매처를 찾아 다니기까지 한적이 있었다.특히나 필자가 군생활을 할때는 이런저런 제약사항이 많았고 PX를 자유롭게 단독으로 출입이 가능한게 일병즈음이었으며냉동을 전자렌지에 돌리기 위해서는 상병쯤은 되야 가능한 일이었다. 물론 상병을 달때까지 냉동을 전혀 못먹는건 아니었다.간혹 신병이 전입오거나 전역하는 인원이 있거나 분대원중에 생일이 있을경우 가끔 먹을수 있었는데,차라리 맛을 안보면 모를까 그렇게 간간히 접하게 되다보니 더 그리워지는 맛이었다.특히 1인 1짬뽕면을 먹기위해 얼마나 상병달기를 기다렸는지.. .. 더보기
렌지메이트로 10분만에 스테이크 맛있게 만들기 렌지메이트 스테이크 원래는 단통법 한달기념 포스팅을 작성하던중이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려 오늘 저녁으로 먹은 스테이크만들기로 급선회! 10월 31일부터 11월1일까지 이마트에서 한우데이라고 40%~50% 한우를 할인하는 행사를 했었다. 회사 밑에 이마트가 있어 퇴근때 잠깐 들렸는데, 역시 늦게가서인지 맛있는 부위는 다 빠지고 사태만 즐비했었다.사태사이에 숨어있는 등심과 목심을 발견! 먼저 등심을 집었는데.... 가격이.... 500g정도에 10만원 초반..역시... 내가 감히 접할수 있는 고기가 아니구나... 좌절하고 목심을 선택했다. 원래 목심부위가 기름기가 적고 질긴부위라 국거리나 불고기용으로 사용해서 스테이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아 조금 고민하다가 뭐 그래도 한우는 한우겠지라는 생각으로 집어들.. 더보기
렌지메이트로 도니도니 돈가스를 간편하게 조리하자 충동구매 자취를 시작하면서 가장 두려웠던건 혼자생활 한다는 것도, 타지생활을 시작하는것도, 혼자 책임지고 결정해야 될 일이 많아지는것도 아닌 "먹는"거 였다. 타고난 어머니의 요리솜씨 덕분에 나름 먹는걸로 아쉬울게 없이 자란 내게 어머니의 음식을 맛볼 수 없다는건 정신적으로, 미각적으로 큰 데미지로 다가왔다. 하지만... 맹모삼천지교라 했던가... 아들의 교육을 위해 3번 이상를 한 맹자의 어머니, 그만큼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는건데, 어머니의 요리를 접하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나름 '간'을 보는 감각이 생겼고, 요리에서 중요한 '간'을 볼줄 아니 다행히 큰 부담없이 먹고싶은 요리를 해먹으면서 지낼 수 있었다. 다만!!!! 귀찮다는거... 생선구이는 냄새때문에 시도도 못하고 가급적 후라이펜에 기름두르지 않..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