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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세상/결혼.이사.인테리어

욕실인테리어 욕실거울 재활용 하기 나무틀 설치하기 욕실인테리어 거울재활용 오랜만에 사진을 정리하다 봄이 되면서 리모델링한 욕실 인테리어 사진을 발견했다. 현재 살고있는집에 들어오면서 신혼집이라 이것 저것 많이 손을 봤었는데, 그 당시 우려했던것처럼 URB 재질의 페인팅은오래 지나지 않아 페인트가 벗겨지기 시작했고, 어차피 교체를 감안하고 작업했던 터라 욕실인테리어 날짜를 생각하고 있었다.그렇게 전세 재계약이 확장 되면서 어떻게 하면 저비용으로 효과적인 욕실인테리어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직접 나무틀을 짜기로 결심했다. 기존의 UBR 세면기를 제거하면 새로운 세면기가 필요한 상황. 생각보다 세면기가 비싸지 않아 욕실 리모델링에 총 20만원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작업을 시작했다. 목표는 샤워기 해바라기 수전으로 교체, UBR 세면기 일반 제품으로 교체 및.. 더보기
욕실 인테리어 디스펜서로 세재와 샤워용품 깔끔하게 정리 욕실 인테리어 디스펜서 오랜만에 인테리어 포스팅.신혼집을 꾸미면서 어떻게든 저비용으로 깔끔한 인테리어 효과를 내기 위해 고민하다 신혼집을 꾸밀때 쯤이면누구나 한번쯤은 시도한다는 디스펜서 사용기. 그냥 빈 용기라 비싸봤자 얼마나 하겠나 했더니 은근 가격대가 나간다.그래서 고르고 골라 약 4만원 정도에 세재용 디스펜서와 욕실용 디스펜서, 그리고 양념통으로 쓸 수 있는 디스펜서들을 파는곳이 있어 구매 후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다.2016년 4월경에 구매했으니 벌써 2년째 잘 쓰고 있는 디스펜서다. 욕실 인테리어로 정말 가성비 좋은듯 싶다. 취급주의로 택배가 와서 판매자의 마음씀씀이가 고마웠던 택배. 2년이 넘어버려 네이버페이 구매내역에서도 찾을수 없는 디스펜서 구매처.검색하니 비슷한 곳이 보이긴 한다. 배송.. 더보기
전세집 못박기 힘들때 사용하기 좋은 옷걸이 도어행거 도어행거 필자가 신혼집을 꾸미면서 여러 유용한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번엔 도어행거다.전세집이다 보니 아무래도 벽에 못을 박는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가급적 집주인의 허락을 받는게 좋은데당연히 벽에 못을 박겠다 하면 달갑게 맞아주는 집주인을 찾긴 어렵다. 그래서 벽시계나 작은 소품들은 꼭꼬핀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벽걸이형 옷걸이가 없으니 은근 불편했다.일단 꼭꼬핀으로 다이아몬드 모양의 벽걸이 옷걸이를 붙이긴 했지만 많은 중량을 버티지 못하기 때문에 외투는 걸기 어렵다.그래서 찾다 발견한 도어행거. 문 위에 걸쇠를 걸어 고정하는 방식이라 벽에 못을 박을 필요도 없고 설치도 간편해간단히 외투 한두벌 걸기 딱 좋은 옷걸이다. 다이소나 모던하우스 같은곳에서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도어행거.인터넷으로 구매.. 더보기
가성비 좋은 야광 벽시계 추천 크래프트 벽시계 크래프트 야광 벽시계 신혼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벽시계를 뭘로 할까 고민했다.기존엔 스티커 형태로 되어 있는 부착식을 이용 했는데 그것도 나름 저렴하고 이뻐 가성비가 좋았지만 야간에 시간을 확인하기가 조금 힘들었었다. 그래서 불이 들어오는 시계나 야광시계를 찾다 발견한 크래프트 벽시계. 이사올때 구매했으니 벌써 2년 가까이 쓴 시계다.그동안 고장이나 특별한 문제없이 잘 썼고 아직도 오픈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 야광시계는 발광시계가 아니라 빛을 머금고 있다가 어두워지면 그 빛을 발광하는 방식이다.따라서 불을 끄고 시간이 지나면 야광빛이 점점 흐릿해진다. 구매당시 2만원 초반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이뻐 선택한 크래프트 시계.프리젠트주식회사에서 만들고 있다. 파손되지 않게 포장도 잘 되어 온다.그리.. 더보기
주방꾸미기와 무릎보호를 동시에 파크론 주방매트 특대사이즈 후기 파크론 주방매트 특대 신혼집 이사 후 하나씩 장만하던 살림. 이번 아이템은 주방매트.예전엔 쿠션감 없이 그냥 물기를 흡수할 수 있는 천으로 된 주방매트나 살짝 쿠션감 있는 현관매트 정도 깔아 썼었는데알아보니 주방매트라고 해서 무릎보호를 하면서 쿠션감이 있어 발의 피로를 줄여주는 제품이 있다는걸 알게 됐다.필자가 이상온 집이 주방이 긴 편이라 2미터가 넘는 대형 주방매트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파크론 주방매트 특대사이즈가딱 2미터가 넘게 나오고 있었다. 파크론 브랜드는 필자에겐 친숙한 브랜드다.텐트메트리스를 알아보다 가성비가 좋아 보여 구매했던 파크론 텐트매트.그때 제품에 대한 신뢰가 쌓여 매트류 구매할때 파크론 제품이있는지 꼭 확인하게 된다. 양면 디자인 적용으로 한번씩 분위기를 바꿈과 동시에 쿠션이.. 더보기
더존라이프 음식물 비닐 쓰레기통 2L 사용후기 더존라이프 음식물쓰레기 오랜만에 이어쓰는 이사관련 아이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더존라이프 음식물 비닐 쓰레기통 2L 규격이다.늘 음식물 처리하는게 골칫거리였는데 2L 종량제봉투 장착이 가능하면서 두껑이 있어 비교적 냄새가 덜나는 제품에가성비를 고려하다 보니 딱 더존라이프 음식물 비닐 쓰레기통 2L가 나왔다. 작고 귀여운 사이즈.신혼부부 둘이서 생활하는데다 음식물 쓰레기는 쌓이면 냄새가 골치아파 소용량으로 구매했다. 두껑이 달려 있다. 2L의 아담한 사이즈. 지금은 다른이름으로 파는것 같은데 제품외형이 비슷하다. 쓰레기통에 바로 비닐이나 종량제 봉투를 끼울 수 있다.일부러 바로 장착이 가능한 제품을 찾았었다.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때 봉투를 아무리 곱게 연다고 해도 주변에 치덕치덕 묻는경우가 있었기 때문이.. 더보기
신혼집 인테리어 가성비 좋은 코지서랍장 5단 W400 후기 가성비 코지서랍장 5단 신혼집에 가구를 옮기고 이리 저리 정리하다 보니 공간이 남는 부분이 생긴다.필자의 경우 안방에 장롱과 TV다이 사이에 애매한 공간이 남았는데 사이즈를 확인하니 약 400mm 정도.서랍장 같은걸 놓으면 이쁠것 같은데 w400 의 조건을 만족하면서 가성비를 생각하고, 또 기존 가구들과 조화로운녀석을찾다 보니 꽤 시간이 걸렸다. 그렇게 발견한 코지서랍장. 지금까지도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 후기를 남긴다. 서랍장도 깔끔한 녀석들은 은근히 비쌌다. 특히 가구류는 배송비가 배보다 더 큰 경우가 있어 난감했는데,코지 5단 서랍장은 W400 사이즈 기준 배송비 포함해 3만원 중반대에 판매하고 있었다.참 마음에 드는 녀석이다. 디자인도 깔끔하게 잘 나왔다. 사이즈도 딱 맞다. 지금은 옷장을.. 더보기
신혼집 20L 휴지통 추천 창신리빙 샤프디자인 페달휴지통 창신리빙 휴지통 20L 이번에 소개할 아이템은 휴지통. 거실인테리어까지 어느정도 마무리 되니 휴지통 같은 소품도 가급적 어울리는 제품으로 구매하고 싶었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다 보니 휴지통 하나 찾는것도 쉽지 않았다.워낙 종류도 많고 가격대도 넓어서 그랬는데 필자의경우 항상 최우선은 가성비였다. 그렇게 하나 하나 고민하다 일단 기본적으로 용량은 20L가 되어야 종량제봉투를 바로 넣어도 좋을것 같았고,페달이 있으면 편리할것 같았다. 그래서 20L급 종량제 봉투나 비닐봉투가 장착 가능한 기능성 휴지통에페달정도 달려있음 좋겠다 찾아보다 발견한 창신리빙 20L 페달 휴지통. 신혼집으로 이사 온 몇일은 엄청난 택배폭탄을 받았다.그 중에 가장 큰 부피를 차지하던 창신리빙 휴지통. 에어캡으로 .. 더보기
욕실매트 추천 친환경 미끄럼방지매트 마루매트 욕실용 마루매트 필자가 신혼집을 꾸미면서 구매한 아이템중 괜찮은 것들을 추천하고 있는데 이번엔 욕실매트다.한때 나무로 된 발판이 유행하다 욕실의 습한 환경 때문에 썩는 문제가 있자 다양한 기능성 욕실매트들이 등장하다필자의 눈에 띈 친환경 마루매트. 욕실이다 보니 물이 잘 빠지고 미끄러지지 않는 바닥매트를 찾다 발견한 녀석이다. 주문하고 금방 도착한 마루패드. 환경호르몬 소재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해서 믿고 구매했다. 세로길이는 60cm / 90cm / 120 cm 기준으로 나오기 때문에 욕실에 맞춰 사이즈를 미리 측정 후 주문하는게 좋다.가로는 최대 600cm 까지 가능하다. 6M 까지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필자는 좁은 입구쪽과 넓은쪽을 구분해서사이즈를 측정해 주문했다. 박스 하나에 잘 말려 배송됐다. 마.. 더보기
신혼집 꾸미기 거실 식물액자로 거실분위기 살리기 액자전문점 다펀아트 신혼집을 구하고 인테리어 계획을 하면서 가장 많이 신경 쓴 부분이 바로 거실이다.북카페 느낌이 나면서 편안한 분위기가 필요했기에 이것 저것 가구라던지 인테리어적인 부분에서 나름(?) 신경 쓴 부분인데, 역시 신혼집 거실 인테리어의 완성은 액자가 아니겠는가. 작년 신혼집으로 이사 오고 나서 초창기 모습.정말 휑하다. 애장품 자이글도 보인다. 이 밋밋한 기분을 없애기 위해 추가 한게 바로 액자였다. 한쪽 벽면에 모던하우스에서 구매한 액자에 달력 사진을 오려 붙여 나름 신경써서 벽에 액자를 붙였는데..한결 나아진 분위기는 마음에 들었지만 벽지가 상할까 테이프로 살살 붙였더니 자꾸 떨어져서 실패. 그래서 액자를 다시 내려서 배치했다. 그리고 도착한 결혼식전에 촬영한 식전앨범.나름 원하는 분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