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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

탄천 벚꽃놀이 탄천 벚꽃놀이 코스 어제에 이어 오늘은 탄천 벚꽃놀이 코스를 다녀왔다.도곡역->양재역 방향이 양재천 코스라면, 도곡역(대치역)->수서역 코스는 탄천 코스로 생각하면 된다. 탄천 벚꽃 코스는 양재천 벚꽃 코스보다 조금 한적 하면서 자전거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양재천 코스와 탄천 코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한적함 정도가 아닐듯 싶다.아무래도 탄천은 자전거 라이더들이 많이 이용하는 길이라 일반 도보로 산책하는 사람들 보다는 자전거 인구가 많다.또한 한번 들어가면 나오는 곳이 양재천 코스에 비해 자주 있지는 않기 때문에 한번 들어가면 일정 구간 계속 이어져야 하는 단점과주변 편의시설이 부족한 점을 들 수 있다. 그럼에도 탄천코스를 가는 이유는 양재천 코스에 비해 벚꽃 나무들의 크기가 커서 만개했을때 .. 더보기
양재천 벚꽃놀이 서울 근교 벚꽃놀이 지난밤 폭우로 인해 간만에 상쾌한 공기.때는 이때다 싶어 서울 인근에서 벚꽃 구경하기 좋은 곳 중 하나인 양재천을 다녀왔다.양재천은 주변 교통이 좋아 왕복코스가 아닌 편도 코스로도 산책하기 좋은 곳인데,아직까지 만개는 아니지만 꽤 벚꽃이 피어 있었다. 오늘은 도곡역 부터 양재역 까지 왕복하는 코스로 다녀 왔다.어느덧 봄은 성큼 다가와 있었다. 도곡역에서 양재천 가는길에 화단이 이뻐서 한컷.도곡역에서 4번 출구로 올라와 개포동 방향(다리)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양재천 산책길로 진입이 가능하다. 꽃을 보면 마음이 정화된다. 도곡역에서 양재천으로 진입할때 큰길로 바로 올라가서 다리 건너기 전 우측으로 빠져도 되고,아랫길로 내려가서 올라가도 된다. 개나리가 이쁘게 피어 있어서 아랫길로 진입했다.. 더보기